[혼자하는 여행 일기]

 



 

    네이버 실검을 보니 시칠리아가 1등인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도 혼자 여행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의 추억이 문득 떠올라서 간단하게 맛보기로 시칠리에서 찍었던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정보가 적은 편이고 이탈리아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게 관광하기에 꽤나 불편했던 곳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건 사고가 많았고, 무엇보다 마피아, 갱에 대한 선입견을 지우는 데에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던 곳입니다. 과거는 미화된다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재밌고 웃음이 나오는 게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나중에 여행기로 이탈리아 시칠리아편도 따로 글을 써볼 예정이지만, 요즘 너무 바빠서 사진만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타오르미나 어딘가에서.

 

 

 

 


 

    카타니아의 수호신. 코끼리 분수. 카타니아 광장

 

 

 

 

 


    지휘자 정명훈이 공연한 G7 정상회의 축하 연주회가 열렸던 원형극장에서.

 

 

 

 

 


    캘리그라피와로 뒤덮인 팔레르모의 어느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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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탈리아 가보고 싶네요
    이번 코로나로 많이 피해 봣을텐데 빨리 정상화되길~
    2020.06.17 11:25 신고
  2. 원형극장에서 바라봐 전망 멋있네요 ㅎㅎ
    2020.06.17 12:11 신고
  3. 앗~~이탈리아에도 코끼리동상이~~ㅋㅋ ^^
    왠지 색다르게 보이네여 ^^
    2020.06.17 19:18 신고
  4. 길거리도 너무 예쁘네요 ㅠㅠ 저도 해외여행 너무 떠나고 싶어요!! 이놈의 코로나.. ㅠㅠㅠ
    사진 잘 보고 가요 :)
    2020.06.18 12:19 신고
  5. 알찬 정보 포스팅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6.19 20:08 신고
  6. 이제 이런 곳 여행하는 게 당분간은 쉽지 않으니...
    이렇게라도 보면서 힐링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추억이 담겨 있는 사진들이군요.
    2020.06.24 20:29 신고
  7.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공감~
    2020.07.01 23:25 신고
  8. 어둑어둑하니 비가 오려나봐요 ~
    포스팅 잘보고
    하트남기고 갑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20.07.19 15:05 신고